


부산 사이클 아카데미(투휠라이더스)

선생님은 요즘 보기 힘든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한 강사님이십니다. 저희 아이들은 불안과 걱정이 많은 타입으로 보조바퀴 달고 무서워하면서 덜덜덜 타던 아이들인데요. ㅠㅠ선생님께서 기초부터 차분히 가르쳐 주신덕분에 기적처럼 첫날에 아이 둘 다 자전거를 타게 되었습니다. 더운 여름날 힘드실 텐데..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알려주고 싶어 하시며 진짜 성실하게 지도 받았어요. 자전거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있으셨어요. "넘어질까봐 두렵지? 맞아. 하지만, 용기를 내야 해. 근데 그 용기는 넘어지지 않겠다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안고 해내는 거야!!"라고 말씀해주셔서 핵감동 받았고요. 자전거를 넘어 인생의 교훈을 알려주셨습니다.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안전지도라고 하시며 안전 지도에 강조하신 점이 가장 좋았고요. 믿고 맏기신다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꺼라 믿으며 강추합니다. 후기가 너무 좋아서.. 저도 믿고 선생님께 맡겼거든요? 제 후기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

40대 중반 나이에 새로운 취미를 만들고자 로드자전거를 타고싶었지만 겁부터 나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. 두 발 자전거는 탈 줄 알지만 사이클 탈 때의 요령, 변속하는 방법을 실제 주행을 함께 하면서 터득해볼 수 있어서 자신감이 붙었어요! 클릿슈즈도 손수 챙겨와주셔서 감을 익힐 수 있었구요. 당 보충으로 맛난 젤리와 음료수까지 주셔서 넘나 감사했어요.^^ 언제 찍으셨는지 폴라로이드 사진까지~~~!! 친절하신 설명과 선생님에 옆에서 계속 코치를 해주셔서 빨리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~^^ 이 자신감으로 자전거 구매하러 고고 합니다!❤️ 감사합니다~~^^*

두시간만에 자전거를 탈수있다니 감격일뿐입니다 ^^ 아빠가 바빠서 매일 네발만 탔는데, 오늘 정말 바로 두발 성공했어요 차분하고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셨고 너무 만족합니다. 탈때는 힘든지 모르고 탔는데 끝나고 돌아가는길 보니 지쳐하네요. 바로 또 타고 싶어하지만 내일 타러 가려구 합니다. 부모가 가르치다보면 답답해서 아이한테 차분하게 가르치지 못할때도 많을텐데… 선생님께 배우길 너무 잘한거같아요.. 저는 옆에서 칭찬만 해주면 되네여 강추!!^^

겁이 많아 잘 탈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는데 기초부터 자세히 잘 설명해 주셔서 저도 자전거 타기에 드디어 성공했습니다! 잘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~ 꾸준히 연습해서 자전거 여행 도전해 볼게요^^ 가격도 합리적이고 마구 추천드립니다👍🏻👍🏻

11살딸과 둘이 수업 들었는데 2시간에 둘다 마스터했어요! 친절하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중간중간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금방 배울수 있었습니다!

무조건 추천드리고싶네요♡ 미리 약속장소(그것도.제가정한)나오셔서 사전답사 다하시고 아이에게 적합할 장소선택하셔서 바로바로 진행해주시고.. 땡볕에 제딸이 걱정되는게 맞겠죠?엄마이기에.. 근데 저는 강사님이 더 걱정됐어요!!왜? 1분도 제대로 쉬시지도.않으시는 거예요..틈틈이 자전거 컨디션 확인하면서 아이에게 적합한 자전거 추천부터.온갖 정보를 주시고.. 심지어 두시간하는동안 아이가 지쳐 울어도 화이팅~!!해주시고 곰새 제아아는 또다시 도전♡ 아이들을 너무 잘 이해해주시고 잘 다뤄주시고~ 시간을 더 오버해서 진행까지 해주시고.. 설마 두시간안에 타겠어? 못타면 다음에 한번더 고수님께 부탁해야지~맘 먹고 있는데.. 제딸이 성공했지 뭡니까✌ 끝나고 더타겠다며~ 너무 행복해하고있는 9살딸내미를 보니 제가 더더더 행복합니다^^ 강습비가 너무 적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빽빽하게 진행해주신 고수님~!! 저.믿고 꼭!!고수님 선택해주세요🙏 고수님~~~감사드려요~^^ 제딸도 정말 행복하대요~건강하시고.행복하세요🙇♀️

자전거를 처음 타는 초1아이 레슨 너무 만족했습니다^^ 30분 만에 두발 자전거를 탔습니다! 아이가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시다며~~또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^^

아들이 어릴때 제가 자전거를 가르쳐주다가 여러번 욱한 적이 있었어요ㅠㅠ 그러다보니 아이도 저도 자전거 배우기를 멀리하다가 몇년이 흘러 이제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어요 더 늦기 전에 자전거를 가르쳐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아이도 자전거 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숨고를 통해서 이길섭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첫 인상은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체격에 웃는 모습이 너무 선하신 분이셨어요^^ 열정적으로 2시간 아이에게 레슨을 해주셨고, 거짓말처럼 라이딩을 할 정도가 되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아들이 꾸준히 연습하면 머지않아 저와 한강까지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집에 오자마자 리뷰를 적습니다 레슨을 받는 동안 선생님께서 틈틈이 아들 동영상도 촬영해서 보내주셨는데 너무 감동이었어요. 저희가 없을때도 아이에게 끝없이 칭찬을 해주시더러고요^^ 부디 많은 분들이 배웠으면 해서 글을 남깁니다 리얼후기 맞아요^^